헤드라인뉴스
■미 "북한의 사과, 도움되는 조치…피살 공무원 가족에 애도"
■김정은 "문대통령·남녘동포에 대단히 미안"
■비난 의식했나·시신훼손 주장 억울했나…김정은 사과배경 주목
■코로나19 국내 현황확진 23,455 (+114)
격리해제 20,978(+146)사망 395(+2)
■한미첩보로 분석한 민간인 피격상반된 북한 주장에 '혼선' 가중
■국정원 "통지문·SI 보면 김정은 아닌 간부지시인듯"
■북 "사격 후 침입자는 부유물에 없었다…혈흔만 발견"
■남북정상 '친서 소통'문대통령, 방역협력 우회 제안
■문대통령 "북한 어려움 극복을", 김정은 "남한 건강 지켜지길"
■[전문] 김정은 위원장이 12일 문대통령에게 보낸 친서
■피살 공무원 형 "김정은도 사과하는데 군은 고인 명예 실추"
■송영길, 북한 통지문 반박 "당연히 구조해야지 총을 쏘나"
■북한 통지문 한통에 정국 출렁…여야 메시지 '고심'
■수도권 산발적 집단감염 지속 추석 연휴에도 거리두기 계속
■서울대병원 간호사 코로나19 확진…일부 병동 입실통제
■어린이집·성경모임 등에서 확진자 속출…추석 앞두고 비상
■'상온 노출 백신' 전북 등 4개 시도서 최소 224명에 접종
■"맞은 사람 없다더니"…'상온 노출' 백신 접종 어떻게 가능했나
■질병청, 오늘부터 만12세 이하·임신부 독감백신 접종 재개
■[인턴액티브] 경제적 독립 못한 20대들 "평생 전월세 유목민 신세되나"
■'상온노출' 독감 백신 105명 맞았다… 정은경 "이상반응 아직 없어"
■"불미스러운 일, 대단히 미안"…김정은 전격 사과
■평생 지뢰 찾아 사람 구한 용감한 쥐, 은퇴 앞두고 금메달
■미국서 노마스크로 축구 관람한 여성…테이저건 맞고 체포
■여가부, '위안부 피해자 지원' 직접한다…정의연 보조금은 지급
■법원 "부당한 강제 하차 시도에 교통경찰 할퀸 운전자 무죄"
■문대통령 "한러 긴밀 소통", 푸틴 "호혜적 동반자관계 발전"
■건보공단, 사랑제일교회·전광훈에 5억6천만원 구상금 1차 청구
■검찰, '전광훈 보석보증금 추가 몰수' 법원에 신청
■선관위, '재산 축소신고 의혹' 김홍걸 검찰에 수사의뢰
■수사 비밀 누출 혐의 경무관 등 영장 기각…브로커는 구속
■'라면 화재' 10살 형 12일 만에 눈 떴다…상태 호전
■"미디어융합시대,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"
■오늘 낮밤 일교차 커…강원·경상 일부 빗방울
■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첫날 72만명 신청…7천771억원 지급
■무거운 표정의 국군의날…대통령 기념사에 '북한' 없었다
■중수본 "개천절 집회 제한해야"…서울행정법원에 의견서 제출
■검찰 '윤석열 장모·부인 의혹' 고발인들 소환조사
■'화성 여성변사체 사건' 17년 옥살이 60대 재심청구 2심도 기각
■스가 일본총리, 중국 시진핑과 전화회담…방일 논의 없었다
■강동구 상일동 벽산빌라 재건축에 분양가상한제 서울 첫 적용
■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지하에서 화재…한때 수백명 대피
■김명수 대법원장, 중앙선관위원에 노정희 대법관 내정
■27일 수도권 비대면예배 기준 완화…소규모 현장예배 가능해져
■교사가 반장에게 '기말시험 문제' 유출, 성희롱 의혹도
■법원, 김태우 전 수사관 재판서 조국·백원우 증인신청 기각
■내달부터 일본에 한국인 신규 입국 가능…중장기 체류자 대상
■구본환 인천공항 사장 "감사절차 위법…법적대응 검토"
■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설립…내년 '셀트리온 3형제' 합병
■정부 "국민적 양해 없으면 '의사국시' 추가 시행 검토 어렵다"
■서울대 수시모집 경쟁률 하락…고려대·연세대는 상승
■빅히트 IPO 수요예측 마감…카카오게임즈 기록 깰까
■300인 이상 기업은 안전·보건 관리 외부에 못 맡긴다
■"우리는 살고 싶다"…'글로벌 기후 행동의 날' 행동 기자회견
■건보공단,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에 구상금 청구 소송 제기
■문대통령 "국민 생명·안전 위협 어떤 행위에도 단호 대응"
■'철책 작업하는 북한군'…인천 강화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
■지뢰 찾아 사람 생명 구한 쥐 용감한 동물 금상 받아
■'또 터졌다' 손흥민, 유로파리그 3차예선 1골 2도움 맹활약
■류현진 "직접 PS행 이끌어 평상시보다 배로 기뻐"
■김광현 "어릴 때 박경완과, 지금은 몰리나와…정말 행운"
■최하위 한화 1년 만에 5연승…9위 SK는 7연패 탈출
■슈퍼엠 "뚜렷한 우리 색깔 찾았죠…희망찬 에너지 드리고파"
■송해, 엠넷 '부캐 선발대회'에 아리송해로 참가
■미국 안방 자리잡은 '복면가왕' '너목보' 시너지 효과
■코스피 6.09p 오른 2278.79
■코스닥 1.33p 오른 808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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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원·엔 환율일본 JPY 100엔(¥)1114.64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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